대전에 거주하는 정규식 선생님은 13살 부터 약초에 대하여 연구하고 공부를
하셔서 오랜기간동안 한약방을 운영 하면서 고방을 탐독 하던중
암에대한 처방을 발견해 암에 대한 많은 환자들을 치료 했다고 합니다 .
정선생은 암으로 고생하는 환자가 있어 고전에 실려있는 처방에 따라
치료를 시도 해 봤더니 차도가 있었고 꾸준히 투약을 한결과
위 두가지 약재를 2근씩 마늘 반접 50뿌리를 넣고 푹 끓인 다음
이물로 7일 정도 마실수있는 단술을 만들어서 하루에 세번
200cc정도를 복용하면 모든암에 큰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몸에 칼을 대고 사경을 헤메는 사람은 해 볼만 한것이 아니겠습니까?
행복한 삶의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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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바다문화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