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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간염, 조기간경화, 비만, 전립선비대증, 갑상선기능항진증 신경쇠약, 전경긴장증, 간경화, 급성간염, 남성불임, 림프절결핵, 비만, 서혜탈장, 수면 발작증(기면 발작), 월결전 증후군, 유방 섬유 선종, 유방암, 자궁경부암, 조울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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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기울결증(肝氣鬱結證)
간(肝)은 스트레스 등 정신적인 자극에 의해 우리 몸이 상하지 않도록 기운을 원활하게 소통시키는 작용(疏泄기능)을 합니다. 만약 하는 일들이 마음대로 되지 않거나, 고민과 분노가 지나치면 간이 소설(疏泄)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간기울결(肝氣鬱結)이 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신경정신적 병력이 있거나 내향적이거나 민감한 성격인 경우에 나타나기 쉬우며, 오랫동안 정신적으로 침체된 상태가 있었거나 갑작스럽게 심한 정신적인 자극을 받은 경우에도 발생합니다. 주요 증상으로 양 옆구리가 뻐근하거나, 가슴이 답답하고, 기분이 상쾌하지 못하며, 나타나는 통증이 항상 정신적인 변화에 따라서 심해지거나 덜해집니다. 또 간기울결이 지속되면 기혈(氣血)의 흐름에 영향을 주어 통증이 발생하는데, 특히 간의 경락이 지나가는 부위(가슴, 옆구리, 유방, 아랫배)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간의 소설(疏泄) 기능이 잘 안되면 정신적인 침체상태를 더욱 가중시키고, 또한 비위(脾胃)의 소화(消化), 여성의 월경(月經)에 영향을 미쳐서 소화장애 (복통, 설사, 식욕부진), 월경전 유방통, 월경 이상 등이 발생합니다. 정신적으로 심하게 불안정하거나 그럴만한 환경에 처해 있으면 더욱 쉽게 간기울결이 되고 반복해서 발작하는데, 오랫동안 지속되면 울결된 기(氣)가 화(火)로 변하여 간화상염(肝火上炎)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 울결된 기가 위로 뻗쳐서 폐의 숙강(肅降) 기능이 손상되면 기침과 기관지 출혈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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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령자산 ( 金鈴子散(素問病機氣宜保命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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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산 ( 四逆散(傷寒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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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산 ( 逍遙散(太平惠民和劑局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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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호소간산 ( 柴胡疏肝散(景岳全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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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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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 부분에서 높게 올라온 곳으로, 엄지발가락과 그 옆의 발가락 사이에 연결된 부분. |
| 행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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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발가락과 두번째 발가락이 갈라진 뼈 사이에 맥이 뛰는 우묵한 가운데 부분. |
| 기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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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꼭지의 맨 아래이며, 제9늑골의 안쪽 부분. |
| 양릉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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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아래 바깥쪽에 있는 뾰죽한 뼈의 앞의 부분. |
| 내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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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의 안쪽 부분, 손바닥쪽의 중심선상에서 손목의 구부러진 곳에서 팔꿈치 방향으로 손가락 2마디만큼 떨어진 곳. |
| 장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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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에서 직선으로 나가 마지막 갈빗대 끝부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