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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미래를 알고 싶은가?

작성자해뜨는 나루|작성시간05.09.05|조회수28 목록 댓글 0

부산 경남쪽 대지진에 관한 선인들의 경고



ubc 〈최악의 시나리오 울산대지진〉 2005년 2월 19일 울산방송 방영

 



 

울산 UBC에서 최악의 상황을 고려한 《울산대지진》을
방영했다. [19일(토) 22:50 ]


미래를 안다는 것은 너무도 두려울 수 있다. 그러기에 진정 용기있는자만이 미래를 알고자

한다. 또한 그 미래를 아는 자는  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知天下之勢者는 有天下之生氣하고

    지천하지세자유천하지생기

    暗天下之勢者는 有天下之死氣니라

    암천하지세자유천하지사기

    천하대세를 아는 자에게는 살 기운(生氣)이 붙어 있고

    천하대세에 어두운 자에게는

    천하의 죽을 기운(死氣)밖에는 없느니라. (도전 5:367)


 


많은 선지자들의 예언은 한 낱 예언, 맞을 수도 틀릴 수도 있는 확률게임정도로 인식할 것인가? 이들 선지자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공통된 말들은 우리가 귀기울여 볼 가치가 있지않을까? 더욱이 우리나라와 관련된 일에 대해서라면. 

1.  일본침몰에 대한 예언 

많은 예언가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은 일본의 침몰이다.
에드가 케이시, 탄허스님.

그러나 이 때 일본의 침몰은 단순히 일본만의 침몰에 그치는 것이 아님을 우리는 알아야한다. 일본과 인접국인 우리나라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 이미 정확하게 지적하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그것도 최근에 울산, 양산의 활성단층이 밝혀지기 훨씬 이전에...



 

2. 구체적인 지명과 시간대를 언급한 책이 있다.

가. 동래울산(東萊蔚山)이 흐느적흐느적
사국(四國) 강산이 콩 튀듯 한다. (도전 5편 405장 4절)

나. 개벽이 되면... 부산(釜山)은 백지(白紙)
석 장이 뜨느니라. (道典 11:263:5)
라고 한다.

 

예전엔 지진과는 무관하다고 여겨왔던 우리나라가 최근 지진의 여파를 느끼고 있다. 

며칠전에 일본 후쿠오카에서 발생한 지진의 여진으로 우리나라 전역에 지진의 미동을 느낄 수 있었는데...그중 부산은 특히 그 여진의 강도가 타지역에 비해 컸음을 뉴스를 통해 보도되었다. 


3. 활성단층-지진 다발 가능성

가까운 지질 시대(제4기)까지 활동을 계속하면서
지진을 일으킨 단층을 활성단층이라고 하는데,
최근의 연구에서 양산단층(Y)과 울산단층(U)이(상기 사진)
활성 단층으로 밝혀졌습니다.

활성단층은 활발한 지진이 발생하는 단층으로
양산 단층은 낙동강 하구에서 경상 북도 영해에 이르는 지역이며,
단층의 동쪽 지괴가 남쪽으로 밀리는
주향 이동 단층 운동을 하고 있지요.
울산 단층은 경주 부근에서 양산 단층에 합쳐지며,
단층의 동쪽 지괴가 밀려 올라오는 역단층입니다.

또 양산단층은 수직 운동을 한 단층임을
시사하는 구조가 관찰되었습니다. (서울대 지질과학과)
[수직운동 곧 직하형 운동의 지진이 발생 가능하겠죠.-고베지진]

이와 같이 지질학에서 최근에 밝혀낸 우리나라의 화산관련 지질구조에 대한 정보보다 약100여년 앞서서 정확하게 활성단층으로 밝혀진 지역에 대한 위와 같은 언급은 어떻게 보아야할 것인가? 지금까지의 예시는 극히 미미한 정도이다.

 

앞으로 우리나라를 포함한 이 세계가 어떠한 대변화를 겪게 되는지 그리고 왜 겪어야만하는지  나와있는 책이 있다면 과연 당신은 그 책을 읽을  진정한 용기가 있는가?

진정한 용기가 있는자만이...그 책을 취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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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허준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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