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인들이 뽑은 best 푸드 10
1. 방울토마토 ~ 갈증 해소
2. 잣과 호두 휴대가 간편하고 열량 보충
3. 오이 - 갈증 해소와 비타민 보충
4. 곶감과 건포도 - 갈증 해소, 휴대 용이
5. 고급형 드링크(피로회복 또는 혈기보충으로 마시는 것) - 피로회복에 효과적
6. 햄과 소시지 - 한 끼 식사로도 충분, 단백질 열량 섭취에 효과적
7. 이온음료 - 탄수화물 보충, 지구력을 요하는 유산소 운동에 적합
8. 초콜릿 - 열량 보충 간식거리
9. 미숫가루류 - 탄수화물 섭취에 효과적
10. 영양갱류 - 갈증이 없고 열량보충
등산을 함에 있어 먹는 것은 중요한 요소임으로 산에서는 많은 음식을 준비하게 되고 많이
먹게 되는데, 그 섭취가 아주 등산에 효과적일 수 있고 아니며 아주 해가 될 수 있다.
해가 된다는 것은 운동효과를 높이지 못한다든가 체중관리를 못할 수 있다는 것이다.
등산중 섭취하는 먹거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탄수화물과 비타민을 얼마나 포함하고
있느냐하는 것인데, 등산운동으로 소진된 체력을 회목시키기 위해서는 짧은 시간에
고열량을 낼 수 있는 탄수화물이 필요하며,
피로 회복을 위해서는 빠른 흡수가 되는 비타민을 충분히 먹어줘야 한다.
‘허기가 오기 전에 먹고, 갈증나기 전에 마셔라’
1. 등산 며칠 전에는 고기류로 (장거리 등산시는 고기류가 효과적)
고기는 삼겹살보다는 돼지고기나 쇠고기의 안심,
닭 가슴살이 좋은데 이는 단백질과 크레아틴 성분이 많기 때문이라고 한다.
우유는 칼슘을 함유하고 있어 심장의 지속적인 박동에 필수적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문제는 우유는 유산소 운동 시 고갈되기 쉬운 미네랄이므로 반드시 섭취해야 하지만 등산
당일에는 먹지 않는것이 좋다.
--- 추천 먹거리 :: 돼지고기나 쇠고기의 안심, 닭 가슴살, 우유
2. 오전 7시경 등산에는 죽이 좋다
몸이 활동하기 전이므로 기상 시간은 4시 정도로 맞춰 등반 전 3시간 정도의 공백을 두는 것이
좋다고 하며, 아침식사를 일찍 할 경우, 소화 리듬이 평소와 다르기 때문에 소화 흡수가 용이한 죽,
전분질 식품을 선택하고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등산활동에 부담감을 주지 않을 수 있다.
등산시작부터는 구연산과 비타민 C, 과당, 아르기닌, 전해질이 함유된 음료수가 좋다라고 알려져 있다.
--- 추천 먹거리 :: 게토레이, 포카리스웨트, 파워에이드등 주기적으로 에너지를 공급
3. 등산이 끝난 후에는 고탄수화물식을!
격렬한 운동 후에 당분을 섭취하면 근육의 글리코겐이 빠르게 회복되므로 단백질을 포함한 탄수화물
음식이 효과적이라고 하며, 등산 종료 후 30분 이내에 고탄수화물식을 섭취하면 2시간 후에
식사하는 것보다 글리코겐 회복률이 2배나 높으므로 이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 추천 먹거리 :: 빵, 떡류, 밥, 찰밥, 국수, 꿀, 젤리, 사과잼, 건포도, 김, 다시마 등을 구연산
(오렌지, 레몬, 과즙 음료)과 함께 섭취
이런 식품은 NO!
1. 평소에 먹지 않던 음식, 특히 남들이 갖고 온 특별식을 적응이 안 된 상태에서 섭취하는 것은 금물.
2. 커피, 홍차, 녹차(탄닌 성분 함유), 현미밥, 두부(피친산 함유) → 철분 흡수 방해 음식.
3. 고추장, 고춧가루 함유 식품(캡사이신 함유) → 불필요하게 에너지 대사를 25%가량 높이며
탄수화물의 산화 촉진.
4 . 두유, 우엉, 우유, 무, 당근 → 장내 가스 생성 식품.
달빛으로 부는 바람...
밝거니 맑거니....살포시 눕다가...
Night Wind - Ryan Far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