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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간혁명(특집)

세계광포의 대도/ 소설 '신·인간혁명'에서 배운다【제30권(상) 기초자료 편】/ (화광신문 제1405호)

작성자행복왕자|작성시간21.06.30|조회수613 목록 댓글 10

세계광포의 대도 소설 '신·인간혁명'에서 배운다

 

【제30권(상) 기초자료 편】

 

이번 〈세계광포의 대도 - 소설 ‘신·인간혁명'에서 배운다〉는 제30권(상) '기초자료 편'으로, 각 장의 줄거리 등을 소개한다. 다음 '명장면 편'은 9일자에, '어서 편'은 16일자에, '해설 편'은 23일자에 게재한다. 삽화: 우치다 겐이치로

 

 

 

 

 

각장 줄거리

이야기 전개 시기 1979년 2월 16일 ~ 1981년 6월 삽화, 우치다 겐이치로

 

대산

1979년 2월 16일, 인도를 출발해 홍콩에 도착한 야마모토 신이치(山本伸一)는 동남아시아 대표자 간담회와 홍콩문화제에 참석하고 20일에 귀국한다.

3월 상순 종문에 대해 무책임한 발언을 한 副회장의 언동을 빌미삼아, 종문은 회장인 신이치에게 책임을 추궁하는 화살을 돌린다. 신이치는 학회수뇌부회의에서 회원을 지키기 위해 모든 책임을 짊어지고 총강두를 사임할 것과 세계광포의 새로운 흐름을 열기 위해 회장을 사임할 것을 결단한다.

4월 24일 현장회의에서 신이치가 회장을 사임한다는 사실이 발표되고, 이어서 열린 총무회에서 신이치의 명예회장 취임과 주조 기요시의 회장 취임이 결정된다. 회장을 사임한 신이치는 종문 승려들의 획책으로 회합에서 지도할 수 없게 되고, 그 지도를 기관지에 게재하는 일도 금지된다.

5월 3일, 일곱개의 종'의 총마무리를 기념하는 본부총회가 수많은 종문 승려가 참석한 가운데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개최된다. 신이치는 회합을 마친 뒤 강당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부인부원들을 격려한다. 그리고 '대산' 등을 휘호하고 가나가와문화회관으로 간다. 5일, 후계의 제자를 향한 마음을 붓에 담아 '정의'를 휘호해 광선유포의 대도를 꿋꿋이 나아가겠다고 서원한다.

 

자복

명예회장이 된 야마모토 신이치는 벗을 격려하는 데 철저히 힘쓰고 더불어 세계평화의 흐름을 열기 위해 각국의 대사나 식자들과 온 힘을 다해 대화한다.

8월에는 세계 41개국 3개 지역의 SGI멤버가 일본을 방문한다.

신이치는 SGI회장으로서 가나가와문화회관에서 개최한 국제친선우호의 모임 등에 참석해 멤버들을 격려한다.

20일, 나가노연수원을 처음 방문한다. 신이치는 종문이 압력을 가하는 상황에서도 가정방문과 개인지도의 흐름을 일으키고, 사쿠시와 고모로시에도 발걸음을 옮긴다.

또 기념촬영을 하는 등 지혜를 짜내 전 혼을 쏟아 불자(佛子)인 벗을 계속 격려한다.

1980년 1월, 시코쿠 멤버들이 대형여객선 '선플라워7호' 전체를 빌려 신이치가 있는 가나가와문화회관으로 향한다. 2월에는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섬 지역본부의 여자부원들이 도쿄 다치카와문화회관에 있는 신이치를 찾아온다. 사제(師弟)로 맺은 혼의 유대는 어떠한 시련의 거센 바람에도 결코 단절되지 않았다.

신이치는 학회가 마(魔)로 뒤덮인 먹구름을 뚫고 다시 광포(廣布)사제의 길을 맥진하기 위해 '자복'의 때를 보내고 드디어 반전공세를 펼칠 때가 왔다고 결의한다.

 

웅비

4월 21일 오후, 야마모토 신이치는 제5차 중국방문에 나선다. 29일, 중국에서 규슈 나가사키로 가서, 멤버들 속으로 들어가 반전공세의 도움닫기를 개시하며 광포의 하늘로 '웅비'한다. 30일에는 후쿠오카로 이동해 5월 3일을 간사이에서 맞이한다. 또 주부와 시즈오카를 방문해 여러 차례 근행회를 연다. 나가사키에 도착한 이후로는 총 15만 명이 넘는 벗을 격려했다. 7월에는 세이쿄신문에 '잊지 못할 존귀한 동지여'의 연재를 시작한다. 8월에는 중단 중인 소설 '인간혁명' 연재를 재개한다.

19월 말, 북미 지도에 나선 신이치는 하와이를 비롯해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시카고를 분주히 돌며 멤버들을 격려한다. 10월 17일,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한 '제1회 SGI총회'에 참석한다.

1981년 1월 북중미 지도에 나서 2월 19일에는 파나마를, 26일에는 멕시코를 순방하고, 또 5월에는 소련과 유럽, 북미 등을 방문한다. 그 무렵, 소련은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해 국제적으로 극심한 비난을 받는 상황이었다. 신이치는 이런 때일수록 문화·교육 교류에 최대한 힘을 쏟자고 결심하고, 티호노프 총리와 회견을 비롯해 문화인들과 거듭 대화하고 다음 방문지인 유럽으로 향한다.

 

효종(전반)

5월 16일, 소련을 출발해 서독에 도착한 야마모토 신이치는 18일. 프랑크푸르트회관에서 독일 광포 20주년 기념근행회에 참석해 멤버들을 격려한다.

20일, 신이치는 불가리아를 처음 방문해 이튿날 국립 소피아대학교가 수여하는 명예교육학·사회학박사 학위를 받고 강연한다. 23일, '평화의 깃발' 모임에 참석한다.

25일에는 오스트리아에 간다. 20년 전 이곳에는 회원이 한 사람도 없었지만, 26일 개최한 신심간담회에서 오스트리아본부가 결성된다.

이탈리아로 무대를 옮긴 신이치는 피렌체에서 이탈리아 창가학회의 눈부신 발전을 축하하면서, 그 사명을 짊어진 청년들과 거듭 간담한다. 이후 밀라노로 이동해 6월 3일, 스칼라극장의 카를로 마리아 바디니 총재를 만난다.

5일에는 프랑스의 마르세유로 향한다. 이튿날 트레시에 있는 유럽 연수원에서 유럽 광포 20주년을 기념하는 하계연수회 등에 참석한다.

10일 파리를 방문해서도 요인이나 식자들과 거듭 대화하는 한편, 시간을 쪼개 멤버들을 만난다. 또 지하철 승강장이나 자동차 안에서 계속해서 구술해 프랑스 청년들에게 시를 지어 선사한다.

 

 

제1차 종문사건과 사제의 유대

                                                      (宗門)

 

휘호 네점

 

1979년 5월 3일, 이케다 선생님은 붓을 들고 '대산'과 '대앵(大櫻)'을 휘호한다.

(대산)에는 “이날의 맹세와 제자들을 향한 심정을 글로 남기고 싶었다”(122쪽)고 씌어 있다. 이날 저녁에는 가나가와문화회관으로 이동해 '공전(共戰)'을 휘호하고, 5일에는 이곳에서 '정의'를 휘호한다.

 

 

- 화광신문 제140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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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데이 | 작성시간 21.07.01 감사합니다~~
  • 작성자yorokobi | 작성시간 21.07.02 감사합니다. 어느덧 30권. 감회가 새롭습니다.
  • 작성자대마아왕 | 작성시간 21.07.13 감사합니다
  • 작성자지우pa | 작성시간 21.07.15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현옥 | 작성시간 23.01.2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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