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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통보감/ 七月(申月) 甲木

작성자박명춘|작성시간16.02.19|조회수297 목록 댓글 0

七月甲木 丁火爲尊 庚金此之 庚金不可少

칠월갑목 정화위존 경금차지 경금불가소

 

- 7월(申月) 갑목은 丁화가 있어야 존귀하다.

경금은 다음이다.

경금이 적으면 안 된다.

 

- 화가 수보다 적으면 금을 만들 수 없으므로

정화가 금을 만들려면 반드시 갑목을 끌어와 도와야 洪爐(큰 화로)가 된다.

 

- 만약 계수가 있다면 위치에 상관 없이 정화를 끄게 된다.

임수는 장애가 되지 않는다 하나 정화를 합하게(정임목) 되므로 반드시 무토를 보아서 제수하고 화를 보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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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월의 갑목은 살이 월령에 있으니 반드시 정화가 있어야 한다.

- 살은 왕강함을 좋아하니 경금이 투간하여야 위인의 상이 된다.

- 왕강한 살을 제련하려면 정화가 왕성해야 하므로 일간(갑목)은 근왕하여야 수신하여 지도력을 발휘할 수 있다.

- 만약 계수가 정화를 끄면 현먕한 사람이 못 되어 명성을 얻지 못하게 되니 암장에서 일간을 도와야 한다.

- 하지만 정화가 없고 계수가 투간하여 살인상생하면 급제하지 못한 선비가 되지만 무기토를 보면 충신이 된다.

- 임수가 투간하여 살인상생하면 정화를 끄지는 않지만 세상에 나가길 두려워하여 초야에 머무니 무토로 제수하여야 출사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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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화는 존귀하다

- 환경도 역시 그러하다.

- 정화가 없다면 중압감이 크게 작용한다.

- 경금은 천간에 투간되어 있어야 한다.

- 수가 있으되 화가 약하면 (가을에) 갑목을 필요로 한다.(목생화)

- 경금을 다룰 큰 화로를 만들기 위해서다

- 단, 벼슬을 구하려고 갑목을 필요로 하였으므로 경쟁이 치열한 것은 당연하다.

- 인목도 가능하다.

- 그러나 을목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 오히려 을목에게 자리를 빼앗길 위험이 있다.

- 화왕하고 수가 적어야 경금을 제할 수 있다.

- 수가 많으면 무토로 제해 사업으로 진로를 변경한다.

- 위치에 상관없이 계수가 정화를 극하면 정화가 꺼져 벼슬을 얻을 수 없다

- 수운은 오히려 임무를 맡는 것이라 하였다.

- 정임합이 되면 무토로 정화를 구하여야 한다.

- 정임합은 가족애, 친족애, 편안한 삶을 원하는 심리를 말하는데, 희로애락에 민감하여 사사롭다.

- 무토로 임수를 제해서 본분을 잊지 않도록 해야 한다.

 

예19) 건명 시랑의 사주

정갑병병

묘인신오

 

癸壬辛庚己戊丁

卯寅丑子亥戌酉

 

- 갑목이 신월에 목왕화다하여 살이 위태롭다

재성으로 살을 보좌하는 것이 마땅하다

무술대운에 급제하고 벼슬은 시랑에 이르렀다.

 

예20)  건명 茂才의 사주

丁甲壬己

卯戌申亥

 

乙丙丁戊己庚辛

丑寅卯辰巳午未

 

- 갑목이 신월에 임수가 투간하여 살인상생하고 있다.

- 정화가 살을 제련하는데 임수가 합거하여 능력이 반감되니 작은 귀에 머물렀다

 

예12) 건명 현령의 사주

丙甲庚戊

寅寅申午

 

丁丙乙甲癸壬辛

卯寅丑子亥戌酉

 

- 갑목이 신월에 출생하고, 경금 살이 투간하여 정화로 제련하지 못하고 병화로 제하니 흉은 없으나 귀하지 못한 사주다.

무토가 있으니 수운에 약이 될 것이다.

축운에 오중 정화를 계수가 멸하여 현령이 벼슬에서 물러났다.

 

 

八月 甲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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