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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통보감/二月乙木

작성자박명춘|작성시간16.02.29|조회수474 목록 댓글 0

二月乙木 陽氣漸升 木不寒矣 以丙爲君 丙癸兩透 大富大貴

 

- 묘월 을목은 양기가 점차 증가하는 때이므로 목이 춥지 않다.

병화가 있다면 임금을 삼고 계수로 신하를 삼는다

병화와 계수가 모두 투간하면 경금을 보지 않아야 부귀하다

 

- 혹 천간에 경금이 투간하면 지지에 진토가 없어야 금으로 화하지 않는다

계수가 천간에 투간하여 목을 기르면 귀해진다

만약 수위 고장지 진토를 보면 계수가 을목을 생화하지 못하여 평상인에 불과하다.

 

- 묘월 을목은 병화와 계수를 오로지 용한다

혹 지지에 목극을 이루고 계수가 투간하면 귀한 사람이 되고

다시 병화를 얻으면 목기를 설기하여 최상명을 이룬다

 

- 계수가 투간하여 수가 지나치면 병화가 설화할 힘이 없음으

무토로써 계수를 합거한다 하여도 하격이다

 

- 병화를 용하면 목이 처이고, 화가 자식이며

계수를 용하면 금이 처이고, 수가 자식이다.

 

- 해묘미가 갑을을 만나면 부귀를 의심하지 않는다

운이 인묘진으로 향하면 공명을 이룬다

활목은 암장되어 있는 금에 의해 뿌리가 상하는 것을 꺼린다.

지지에 庚辛(암자으로 보아야)이 있다면 뿌리를 상하게 하여 목을 썩게 한다.

 

<>

- 묘월의 을목은 양기가 점차 상승하니 목이 줄기와 가지를 펴는 시기이므로

병화는 태양과 같은 역할, 계수는 수로와 같은 존재로

병화는 투간하고 계수는 암장에 있으면 부귀가 자연히 이루어진다.

- 만약 경금이 투간하면 을목은 상하게 되니 계수가 천간에 드러나서

관인상생으로 목기를 보좌하여야 귀하게 된다.

- 하지만 지지에 진토를 보면 계수는 음습해져서 을목을 보좌하지 못하고

근왕한 일간과 왕강한 경금이 서로 다투어 서로 따르지 않으니

조직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자존심을 앞세우다 독립생활을 하게 되는 평범한 사람이 된다.

- 묘월의 을목이 지지에 목국을 이루면 曲直仁壽格이 되어 귀하지만

게수가 투간하여야 지엽의 근본이 되고

병화가 있어야 수려하여지는 것이다.

- 둘 중 하나라도 없으면 상명이 되지 못한다

묘월 을목이 병화를 용하면 비겁이 처, 식상은 자식이 된다.

계수를 용으로 쓰면 관살이 처, 인성은 자식이 된다.

- 곡직인수경이 되면 자연히 부귀하는 것이지만

암장에 금이 있는 것을 가장 흉하게 본다.

- 금이 천간에 드러나면 화로써 제지할 수 있지만

암장에 숨어 있으면 물리칠 방법이 없어 뿌리가 썩게 되는 것이다.

 

<>

- 묘월은 을목의 본기가 튼튼한 계절이다.

갑목이 투간하지 않으면 의지할 데가 없다.

반드시 갑목이 투간하여야 병화를 얻을 수 있고, 계수를 얻을 수 있다.

- 양기가 점차 상승한다.

이는 물이 올라가는 모습으로 을목의 체를 지탱해주는 역할을 한다.

(은 세 글자가 합쳐진 것으로 물이 수레에 가득 차 있는 모습)

- 수가 지나치면 옆으로 늘어나 옆구리가 살이 찌고,

화가 지나치면 수가 오른대로 氣化해버리니 바싹 마른다.

- 묘월에 이르면 한기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 병화는 천간에 있는 임금과 같고, 계수는 지지에 있는 신하와 같다.

- 경금이 투간하였으나 진토가 없다면 을목이 경금을 쩣지 않으므로

계수로 을목을 생화하게 하면 을목이 힘을 얻는다

- 만약 진토가 있다면 계수가 음습해져 을목을 보좌하지 못하므로

일간과 경금이 서로 다투어 크게 쓰이지 못하는 평상인에 불과하다.

- 병화를 쓰는 경우와 계수를 쓰는 경우가 각기 다르다.

 

- 지지에서 목국을 이루면 계수가 투간하는 것은 존귀하다.

을목이 병화를 생하여 출사에 뜻을 두어 귀해진다

- 계수가 지나치면 병화가 힘들어지는데 무토로 막아도 하격이다.

노동에 의지해야 하니 존귀해지지 않는다

- 화가 계수보다 왕해야 한다.

- 진토까지 있다면 경금이 금생수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진월 경금은 계수를 淸하게 한다.

이 때의 경금은 교화자이고, 치료자이고, 종교적인 마음가짐이 될 수 있다.

- 根旺(을목 일간이 근왕)하여 식상으로 발현하려면 갑목, 인목이 있어야 한다.

이 때 경신, 신유축이 있다면 목이 상해 이롭지 못하다.

- 인묘진방으로 가면 공명이 따른다

 

예4) 乾

기을계임

묘축묘오

시일월년

 

경기무정병을갑

술유신미오사진

 

- 을목이 묘월생으로 계수가 투간하여 귀한 듯 하나,

음습하여 병화로 발생의 기운이 없다.

- 비겁의 도움을 얻고자하나 묘는 음목으로 화로 발생되지 못한다.

- 만약 갑목에 의존하거나 경금으로 쪼개면 생화가 가능하다.

 

예5) 총병의 사주 乾

 

병을정갑

자미묘인

시일월년

 

갑계임신경기무

유신미오사진묘

 

- 을목이 묘월에 갑모기 투간하여 목왕하고

병화와 자 중 계수를 얻으니 귀한 사주다

수화가 서로 다투지 않으니 벼슬이 총병에 이르렀다

 

예6) 가난한 선비의 사주 乾

경을을계

진미묘해

시일월년

 

무기경신임계갑

유술해자축인묘

 

- 을목이 묘월에 생하고 병화를 얻지 못하고 경금에 의하여 截取(끊어질 절)되었다.

- 계수가 근본이 되어 修身은 하여도 화기를 얻지 못하니 가난한 선비에 머물렀다.

 

예7) 出將入相의 사주 乾

병을신병

자묘묘자

시일월년

 

무정병을갑계임

술유신미오사진

 

- 을목이 묘월생으로 병화와 자 중 계수를 얻으니 귀함 사주다

월상의 살을 상관이 합살하는 공을 세우니 흉이 없다.

 

다음은 三月을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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