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우신 아버지 하나님!
오늘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권사취임예식을 거행하게 되어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주님께서 선택하시고 뽑으사 이미매, 김선영, 임정희, 김정숙 집사가 권사로 취임하게 됨을 인해 다시 한번 감사와 존귀를 드립니다.
권사로 취임하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와 몸된 교회를 위한 주님의 부르시는 아름다운 직분임을 알기에 이 시간 귀한 예식에 경건한 마음으로 동참하기 원합니다.
주여! 바라옵나니 새로이 권사로 취임하는 보든 분들에게 먼저 주를 사랑하는 뜨거운 열정이 있기를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을 바라보고 사는 순수한 열정과 사랑을 저들 심령 속에 가득히 부어 주시길를 간절히 소망하옵나이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그 뜨거운 열정이 교회와 성도들에게 나타나므로 눈물어린 기도가 드러나게 하시고, 땀 흘리는 봉사의 모습이 나타나게 하시길 기도하옵니다.
저들이 가는 곳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가 날리게 하시며,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므로 칭송이 끝이지 않는 종들이 되게 하여 주시길 기도 하옵나이다.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귀한 신임 권사님들을 통해서 교회안에서는 덕에 드러나게 하시고, 좋은 신앙의 모델로 우뚝 서는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길 기도하옵나이다.
저들의 가정에는 늘 웃음이 가득하고 행복이 솟아나는 이웃과 사회에 귀감이 되는 복된 가정이 되게 하시고, 가장을 섬기고 자녀들을 돌보는데도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가정들로 세워주시기를 기도 하옵니이다.
특별히 주를 위해 그 몸을 아끼지 않을 때 주께서 건강으로 책임져 주시고, 주를 위해 물질을 드릴때 이 땅에서도 물질이 쌓여가도록 축복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성도를 위해 기도할 때 저들이 먼저 응답의 축복을 받게 하시고, 교우들을 돌아 볼 때 하나님의 위로가 저들에게 먼저 드러나게 하시옵소서.
교회와 목회자를 돕고, 때로는 교우들의 신앙의 어머니 역할을 감당할 때 힘들거나 외롭지 않게 하시고, 오직 성령의 충만함 가운데 기쁨으로 감당하게 하시옵소서.
다시한번 우리 동인교회에 새로운 권사 4분을 세우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더 많은 충성스런 일꾼이 끊임 없이 일어나는 귀한 교회되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를 불러 주의일 감당하게 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