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4월중 크레인업계에 몸을담은 불알친구(남자들의 세계이니 양해브탁)인 용배와함께....
뜻깊은2012년을 마감하고 싶은계획으로
혹한기 동계훈련겸 우리둘만 인정한 야생의법칙으로 설정했어요..ㅎㅎ
12월30일 월요일일정을 광고사사장님께 양해부탁드려 부랴 부랴 마감짖고 도착한곳입니다
산과들이 설원으로 뒤덮여있어
대전근교에있는 사람드물고 한적한강가에
베이스캠프설치
다리위에보이는 크레인과 늘어진전선의 용도는?
급속도로 하강하는 체감온도...요즘청소년말로 표현하자면 완존 후덜덜~~~
모닥불역시 야외에서 빼놓을수없는 눈으로만 맛볼수있는 최고의먹거리 이지 않을까싶네요
메인메뉴로 준비해간 특특특 생목살등갈비.
특특특 호박고구마굽는 사진이없어 아쉽습니다
세번째사진 고등학생시절 추억이떠올라...
새그물도 준비해고았습니다
이날잡은새들15마리정도...20여년만에 맛보는 새구이였고
네번째 사진보시고
저 귀여운걸 어떻게 먹냐하시는분들도 계실텐데요,...죄송합니다
베이스캠프 안에서 인증샷!
이날새벽의 기온이 영하17도에 육박했어요
이렇게 친구와함께한1박2일
많은추억을 뒤로하고 내일이면 불혹의 나이로 접어듭니다
다가오는 계사년 힘찬출발하시고
회원님들의 가정에 웃음꽃 만발하는 한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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