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배정후작성시간26.06.12
글을 읽으면서 MT같은 다같이 친해질 수 있는 활동에서 술자리 이외의 다른 친해질 수 있는 활동을 늘려 해결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글에서 술문화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안에서 운동이나 짝선짝후, 동아리 등을 통해 친해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에 공감이 갔습니다.
작성자임지우작성시간26.06.12
술 강요를 없애는 건 정말 필요한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학기 초나 MT처럼 술이 자연스럽게 중심이 되는 환경에서 이런 새로운 문화를 정착시키는 게 쉽지만은 않을 것 같은데 이런 상황에서 분위기를 깨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새로운 대안을 제안하려면 어떤 태도가 중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