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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술문화

작성자김진형| 작성시간26.06.07| 조회수0| 댓글 2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강예진 작성시간26.06.09 술을 마시는 사람과 마시지 않는 사람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문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인상 깊었습니다.
  • 작성자 윤우성 작성시간26.06.11 술을 마시지 않고도 학과 사람들과 친해지는 방법은 없을까요?
  • 작성자 정범수 작성시간26.06.12 저는 술자리를 시간과 돈을 써가며 인맥을 만드는 투자라 생각해서 특별히 불공평하다고 느끼지 않았는데 글을 읽어보니 정도에 따라 서운하게 느껴질 수 있을거같다고 생각했습니다.
  • 작성자 정세연 작성시간26.06.12 필자가 생각하는 대학 술문화의 근본적인 문제점(강요)은 무엇이며, 이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로 바꾸기 위해 제안한 구체적인 해결책은 무엇인가요?
  • 작성자 박수진 작성시간26.06.12 단순히 술자리를 중심으로 관계를 형성하는 것에서 벗어나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건강하고 다양성 있는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공감합니다.
  • 작성자 배정후 작성시간26.06.12 글을 읽으면서 MT같은 다같이 친해질 수 있는 활동에서 술자리 이외의 다른 친해질 수 있는 활동을 늘려 해결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글에서 술문화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안에서 운동이나 짝선짝후, 동아리 등을 통해 친해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에 공감이 갔습니다.
  • 작성자 박초은 작성시간26.06.12 술게임이나 벌주, 의리주 등은 보통 모임 내에서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자주 사용되는 요소입니다. 술문화를 편안한 분위기로 만들기 위해선 저런 요소들이 어떤 방식으로 변화하여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 작성자 이시은 작성시간26.06.12 대학 뿐만 아니라 사회에서도 만연한 문제라 꼭 논의가 필요한 부분이라 느꼈습니다. 요즘 2030세대가 갈수록 술을 마시지 않는 추세라고 하던데 이들이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방법을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 작성자 최민준 작성시간26.06.12 자주 술자리를 갖는 사람끼리 그리고 술자리를 가지지 않는 사람끼리 친해지게 되는 것은 어떻게 보면 어쩔 수 없는 결과 아닐까요?
  • 작성자 엄성현 작성시간26.06.12 동아리나 운동 모임을 만들어도 뒷풀이 같은 술자리가 생길것 같은데 이것에 대헤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작성자 홍현지 작성시간26.06.12 평소 술 문화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어서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술 문화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술자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임지우 작성시간26.06.12 술 강요를 없애는 건 정말 필요한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학기 초나 MT처럼 술이 자연스럽게 중심이 되는 환경에서 이런 새로운 문화를 정착시키는 게 쉽지만은 않을 것 같은데 이런 상황에서 분위기를 깨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새로운 대안을 제안하려면 어떤 태도가 중요할까요?
  • 작성자 안원준 작성시간26.06.12 술문화 자체보다 그 안에서 거절하기 어려운 분위기가 문제라는 점에 공감했습니다.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도 소외되지 않게 하려면 어떤 방식의 친목 문화가 가장 현실적일지 궁금합니다.
  • 작성자 진채영 작성시간26.06.13 저는 술을 잘 못마시지만 술자리가 있음으로서 어느 정도 대학생활에 적응하기 쉬워졌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글을 읽고 술자리에 대한 문제점 또한 무시할 수 없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 작성자 박진비 작성시간26.06.13 술자리가 친목 형성에 도움이 된다는 장점과 강제적인 분위기의 문제점을 함께 다룬점에 대해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술의 유무가 아니라 서로의 선택을 존중하는 태도라는 내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작성자 이준혁 작성시간26.06.13 대학에서 술문화 자체는 어색한 사람들과 빠른 시간 내에 친해질 수 있고 친근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술을 잘 못하거나 싫어하는 사람들에겐 오히려 독이 될 수 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작성자 정예진 작성시간26.06.13 대학 공동체의 친목을 위해 어느 정도의 집단 문화는 필요하지만, 개인의 선택권과 충돌할 때 어디까지 허용되어야 할까요?
  • 작성자 안재원 작성시간26.06.14 술자리에서 어색한 사람과 금방 친해지는 건 술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그 분위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작성자 부신혁 작성시간26.06.14 술 강요를 없애야 한다는 생각에 동의합니다. 술자리 말고 친해질 수 있는 다른 방법들이 있을까요?
  • 작성자 조연준 작성시간26.06.14 그래도 코로나 이후 술 문회에 대한 개념이 줄었다 생각했는데 아닌 경우도 있는거 같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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