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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판사들이 만든 디지털 단두대

작성자윤우성| 작성시간26.06.08| 조회수0| 댓글 1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정범수 작성시간26.06.12 과거에 익명성을 앞세워 도를 넘은 악플때문에 유명 연예인이 자살한 사건이 생각나는 글이였습니다. 때문에 익명성에 대한 문제와 개인의 해결책만 생각했는데 사회적 해결책을 제시한점이 신선했습니다.
  • 작성자 강예진 작성시간26.06.12 분노 경제가 대중의 감정을 자극해 마녀사냥을 부추긴다는 분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작성자 정세연 작성시간26.06.12 필자는 온라인 마녀사냥이라는 악순환을 끊어내기 위해 미디어를 소비하는 '개인의 태도'와 '사회적·제도적 해결책'이 각각 어떻게 마련되어야 한다고 보나요?
  • 작성자 박수진 작성시간26.06.12 각자의 비판적 사고와 자기 검열 능력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을 어떻게 강화하면 좋을지에 대한 의견에 궁금합니다.
  • 작성자 배정후 작성시간26.06.12 글을 읽고 SNS 게시물을 보면서 개인적인 자정 능력이 부족했진 않은지 성찰하게 되었습니다. 1문단 마지막 문장에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본질을 들여다봐야한다고 하셨는데 그 본질이 무엇인가요?
  • 작성자 홍현지 작성시간26.06.12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으면서도 악성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규제할 수 있는 기준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작성자 박초은 작성시간26.06.12 개인의 주체적인 자정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어떤 훈련이 필요할까요?
  • 작성자 이시은 작성시간26.06.12 제가 쓴 글의 주제와 비슷해 재밌게 읽었습니다. 개인의 주체적인 자정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필요할까요?
  • 작성자 최민준 작성시간26.06.12 비판적 사고와 글을 쓰기 전 스스로를 검수하기 위해서 개인은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 작성자 엄성현 작성시간26.06.12 우리사회가 앞으로 해결해야하는 문제라는것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는 글이었습니다.
  • 작성자 임지우 작성시간26.06.12 개인의 노력만으로 이 악순환을 고칠 수 있을까요? 사람을 자극해 돈 버는 플랫폼은 그대로인데 책임만 개인에게 묻는 건 너무 무력해 보입니다.
  • 작성자 안원준 작성시간26.06.12 온라인 마녀사냥을 막기 위해 개인의 자정 능력뿐 아니라 플랫폼의 책임도 필요하다면, 플랫폼은 어디까지 개입해야 할까요?
  • 작성자 진채영 작성시간26.06.13 온라인 커뮤니티, sns가 활성화되면서 이런 문제들이 항상 심각하다고 느꼈었는데, 이 것에 대해 다뤄주셔서 좋았던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박진비 작성시간26.06.13 분노 경제라는 개념을 통해 왜 이런 현상이 반복되는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개인과 사회가 함께 해결책을 고민해야 한다는 주장이 공감됐습니다.
  • 작성자 이준혁 작성시간26.06.13 정보를 접했을 때 감정적 동조가 아닌 비판적 사고를 갖기 위해선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 작성자 정예진 작성시간26.06.13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를 강화할 경우, 표현의 자유가 위축되거나 정당한 비판까지 위축될 가능성은 없을까요?
  • 작성자 안재원 작성시간26.06.14 표현의 자유와 타인을 보호하는 것 사이에서 기준점을 어디에 두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 작성자 부신혁 작성시간26.06.14 익명성이 만들어내는 여론이 정말 무서운 것 같다고 생각하며 읽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 작성자 조연준 작성시간26.06.14 자신이 옳다는 생각에 매몰되어 자신이 정답이라 우기는 무리들에게 생각을 해보도록 하는 글이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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