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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요리방

오이장아찌 담는법

작성자노명숙|작성시간10.06.25|조회수90 목록 댓글 0

 6월 입니다,,

이젠 정말 덮고 땀많이 흘릴 날만 남은듯 합니다,,

슬슬 밥맛도 없어 지려 하구요,,

농촌 에서 밥이 보약 이라는데, 슬슬 입맛 없어 질 시기엔

짭조롬한  밥도독 오이 간장 장아찌를 듬뿍 담아 보아요^^

매실 엑기스가 들어가 더욱더 맛있는

오이 장아찌 랑 맛난 점심 드시어요,,

 

오이 간장 장아찌는 요로 코롬 담으시면

오이장아찌 성공 100% 입니다,

한달이 넘게 보관 해두었던

장아찌 인데도 하나도 무르지 않고

싱싱 꼬득 꼬득 합니다,

 

숑숑 이젠 두어시간 꼼작마로

칼질 해야 합니다,

오이장아찌 썰을땐 가늘고 얇게 칼질 하는게

맛이게 묻힐수 있는 비법 1 입니다,

 

,

잘 썰어진 오이지는 흐르는 물에 두번 정도만 헹구어 줍니다,

 

잘 헹군 다음

물기를 빼기 위하여 구멍 송송 뚫린 채반에

하나 가득 넣은후,,

 

제일 아랜 물을 충분히 받아줄 다라에

오이지 담은 채반,,그리고 그위 양푼에

돌도 넣고 좀 가볍다 싶으면 물도 하나 가득 담아요,,

그리고 한 3~~4시간 다른일 하다

 

보세요,,

꾹 잘 짜졌다 싶지요,,,

3~4시간 후 제일 아래에 있던 다라니 보면

물이 반은 짜여져 나왔답니다,

 

이젠 양념 만들기,,,

고추장,고추가루,다진마늘,매실엑기스,깨소금,

쪽파.등으로 모두 버물 버물,,,,

양념은 각자 기호에 맞게 선댁 하시면 됩니다.

 

주물 주물 미리 만들어진 양념이랑

오이지가 만나 드뎌 하나가 되었습니다,,

 

윤기가 반지르르

요거이는 설탕이나 물엿대신

집에서 직접 만들은 매실 엑기스를 충분히 넣어 주었기에 그러 하답니다,

많이 달지도 않고 돼지 고기나 빈대떡등을 먹을때

간장 ,대신 새우젓대신 쓰면 찰떡 궁합이다 싶지요,

요거이 정말 밥도독 이여요,,

덮고 지루한 여름엔 깔끔하고 개운한

 오이 장아찌 밥상에 올려 놓으시는 센스 발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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