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위의 폐타이어 작성자청석 임병식|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仁齊 김권섭 작성시간26.06.21 "길 위의 생은 끝났지만, 쓰임의 생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여운이 길게 남는 마무리입니다. 화려하게 달리는 것 못지않게, 제자리에서 묵묵히 바람을 막아주고 세상을 따뜻하게 누르고 있는 모든 존재에게 깊은 위로와 격려를 건네는밀도 높은 秀作입니다. 능숙하고 절제된 문장 덕분에 읽는 내내 마음이 차분하고 넉넉해졌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청석 임병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수명을 다한 폐타이어가 다시 쓰음을 찾아 한몫을 하고 있듯이 사람도 그런 경우를 보니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人山 이희순 작성시간26.06.21 그렇군요 사람도 나이와 능력에 합당한 또다른 역할이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게 됩니다 타이어라는 본래의 기능과는 완전히 동떨어진 몸짓이지만 나름 보람스러운 새로운 인생이라 생각해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청석 임병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인생 이모작이라는 말이 있듯이 수명을 다한 폐타이어가 다시 쓰임을 받아 역할을 하고있는 것을 보고 '그렇지 사람도 그래야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