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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건강 생활수칙 10가지

작성자아찌 소군호|작성시간20.09.27|조회수28 목록 댓글 0


① 잠은 "많이'보다 "잘" 자야
잘 자기 위해서는 수면 시간을 정해
두고 규칙적으로 자는 것이 좋으며,
낮 시간에는 30분 이상 밝은 빛을

쬐고 침실은 어둡게 한다.
술이나 담배, 카페인은

숙면의 방해꾼.

② 가벼운 운동을 주 3회 이상 꾸준히
적당한 운동은
신체건강과 정신건강에 두루 좋다.
1주일에 3회 정도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 유산소운동을 살짝 땀이 날
정도로 꾸준히 하면 피로 예방에 효과적
운동 후에는 몸의 근육을 이완시키는
스트레칭을 충분히 해 운동 후에 오는
통증을 예방하자!
단, 과도한 운동은 체내에 활성산소를
발생시켜 노화를 촉진할 수 있다.

③ 스트레스 해소법 찾기
온갖 질병의 원인으로
첫손에 꼽히는 것은 스트레스.
스트레스를 막을 수 없다면
자신만의 해소법을 터득하자.
우선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적극적인 태도로 생활하도록 노력하자!

④ 정기적인 건강감진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하려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숨은 질병을
점검하고 예방하는 것이 우선이다.
연령별, 성별 등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건강검진 항목을 정하고
꼼꼼히 체크하자!

⑤ 균형 잡힌 식사
배고픔을
하루 세 번 이상 규칙적으로 느끼자.
배고픔은 정상체중 유지의 계기판이다.
하루 종일 배가 불러 있다면
몸은 이미 퇴화하고 있는 것이다.
꼭꼭 씹어 먹는 것도 중요한 항목이다.
지금 씹는 횟수보다 평균 10% 더 씹자!
10% 더 건강해질 것이다.

⑥ 청결한 식품 관리
식중독이나 A형 간염 등
오염된 음식이나 식수 등을 통해
전파되는 질병이 많다.
음식은 꼭 냉장보관하고,
완전히 익힌 후 먹는다.
물은 꼭 끓여 마신다.
익혀 먹지 않는 음식은
꼭 깨끗한 물로 씻고, 채소와 과일 등은
항상 신선한 칼과 도마의 것을 구입하자.
음식 재료에 직접 닿는 조리도구는
용도별로 나누어 사용한 뒤 자주 살균해
2차 오염을 막는다.
특히 행주와 수세미는 1주일에 2~3번
고온살균하자!

⑦ 하루 최소 8회 손 씻기
손은 각종 유해세균과 가장 많이 접촉
하는 신체 부위로, 한쪽 손에만
약 6만 마리의 세균이 있다.

⑧ 깨끗한 생활용품 관리
휴대전화, 리모콘, 키보드, 마우스 등은
세균이 매우 많은 생활용품이다.
알코올을 이용하여 제품의 틈새나
접촉 단자의 이물질을 알코올을 묻힌
칫솔이나 면봉으로 문지르고,
마지막에는 물기 없는 깨끗한 천으로
닦는다.

⑨ 작은 것이라도 목표를 세우고 살자!
1주일 단위로 목표를 세워 보자.
"오늘은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기", "오늘은 물을 2L 마시기" 등
남들 보기에는 작고 하찮아 보이는
목표라도 상관 없다.
중요한 것은 자신을 위해 뭔가 투자하는
것이며, 이를 통해 얻는 성취감이나
만족감으로 정신건강도 챙기고
더욱 보람 있는 생활을 할 수 있다.

⑩ 금연
미국 소설가 마크 트웨인은
금연에 대해 이렇게 얘기했다.
"끊는 것은 어렵지 않다.
나는 천 번도 넘게 끊었다!"라고.
금연은 자신의 건강을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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