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크리미마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4.15
듣기가 어렵다고해서 그냥 c로 기둥세우려고 했는데 막상 셤장가니까 어차피 듣기시간에 다른 문제 못 풀고(감독관 앞자리)해서 최대한 듣고 풀었는데요....듣기는 6년?전에 토익했을 때가 마지막이였고 그때 800넘긴 했어요.... 그냥 희미하게나마 남아있는 실력으로 본 거 같은데요..ㅎㅎㅎ
작성자크리미마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4.15
근데 지텔프가 리스닝이 진짜 길더라구요... 중간에 보기라도 읽고 풀려고 했는데 정신이 막 분산돼서.....ㅜㅜ 그냥 가만히 앉아서 최대한 집중해서 들었어요....그리고 끝나고 문제 풀었구요.... 노트 테이킹 가능 하니까 문제 불러줄때 앞에 의문사는 꼭 적어두고 최대한 들리는거 적어놓고 그거 기반으로 풀었어요
작성자크리미마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4.15
듣기 지문이 길어서 그런지 막상 문제 풀 때는 의외로 상식적인 생각의 선에서 풀리는 문제가 꽤 많더라구요...그래서 못 들었던 부분도 최대한 상식 동원해서 풀고...모르는건 전부 c로 찍었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 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