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몸조심해야지 이거 뭐...일하다 다쳤는데도 누구하나 알아주는사람도없고 답답할뿐이네요...
그래도 카페가있어서 도움받고있네요...도움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질문하나 더 드릴려구요..
수술날짜 잡고 공상 승인받고 공무상 병가 신청했는데..
막상 당장 담주가 수술인데..인사과에서는 공무상병가가 힘들꺼라고 하네요..
공상승인서라는게 최초에 군병원에서 진료를 받을때 공상 심의를거쳐 군병원에 공상으로 등록이 되어있어야한다네요..
그래서 이렇게 늦게 하면 일반병가로 가야한다는..ㅡㅡ
처음 군병원에서 진료받은게 5월인데..진료받는데 수술을 전제하에 진료받는것도 아니고 진료한번받는데 지휘관한테 승인받고 그래야하는지요...감기라도 걸려서 군병원 진료받아도 그렇게 해야하는것인지..
수술해야한다는것도 심적으로 힘든데 돈이라도 제대로 받아야할텐데..공무상병가야지만 급여가100프로 지급되고,일반병가는본봉의70프로(?)고정도라는데...정말힘드네요..군대라는곳..
저같은 경험있으신분들..조금만 도와주세요~혹시 공상승인 뒤늦게 받고선 공무상병가 사용하셨던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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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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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트 핑퐁 작성시간 09.12.27 그래서 현역은 다치면 무조건 부대병원부터 간뒤에 수통이나 일반병원에 가야되는게 바로 위의 이유때문입니다. 하지만 군무원은 아닙니다. 요건 다른보직을 맡고 있는 지금도 확실히 기억나네요. 잘 해결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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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국출 작성시간 09.12.28 제가 올해 3월쯤 근무중 발목을 다쳐서 군병원에서 첫 진료 > 상급병원으로 가서 다시 또 진료> 그곳에서 MRI촬영 후 진료결과 씨디로 받아서 민간병원에 가서 진료후 수술날짜 확정> 수술하고 약 3주정도 입원후 통깁스하고 출퇴근했네요. 위에 투덜이님 말대로 60일 병가 가능합니다. 물론 진단서 있어야 하고요. 그리고 저도 단체보험으로 혜택 받았습니다. 아마도 군병원에서 업무중 다친거 확인해주면 최대 180일까지 가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꼭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치료 잘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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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짖어라삐약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2.28 네...모두들 감사합니다..ㅜㅜ뭐일반병가도 상관은없는데...그놈의 돈 때문이죠...일반병가와 공무상병가의 급여차이가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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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잎새주 작성시간 09.12.29 급여 그대로 나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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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³★ 작성시간 09.12.29 질병으로 병가2주,,, 또 교통사고로 병가 3주 그렇게 2번 갔습니다. 봉급은 시간외 수당을 제외하고 그대로 나왔습니다. 아트핑퐁님이 말씀하신 것이 정답일겁니다. 군인네들은 병가도 군병원 진단서가 있어야 가능하지만 우린 공무원 복무규정의 휴가를 따르고 연금처리기관도 공무원연금관리공단이므로 일반병원 진단서가 있어도 병가처리가 됩니다. 다만 그냥 병가이냐 공무상병가냐의 차이가 분명 있을지언데 정확한 차이는 저도 알지 못합니다.(병가 최대일수가 다르고 치료비의 차이점이 있을텐데 단체보험으로 일반병가도 대부분 가능하고....) 공무상병가는 공무원연금관리공단에 문의 하시는 것이 빠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