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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신랑반대로 울 복순이 친정집에 있는데.. 매일매일 보고싶네여.. 전화통화도 하는데..알긴알까요?? 작성자 복순(퍼순)언니!★ 작성시간 0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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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만나면 늘 웃어주세요. 저두 아기들이 제 맘을 훤히 다 아는줄 알었는데 얼마전 일본에서 만든 방송을 보니 웃지않고 말하고 그러면 모른대요. 게다가 눈치만 비상해서리 좀 안 웃고 화내고 그러면 쉽게 낙심하고 그런다네요. 자기가 필요 없나부다 싶어 괴로와하고 그런대요. 예민한녀석들이죠...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