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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진님댁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6일간 있었네요 역시 미소가 하늘나라로 떠나고 .... 넗은 마당이 있는 곳으로 이사해 아가들은 천국인데 진진님은 조금 힘들어 보였어요 암튼 아가들이라도 행복해 보여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돌아왔습니다. 우리 아가들은 행복할 궐리가 있고 당연히 주인들도 더 행복하고 모든일이 만사형통 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빅토리아 작성시간 08.07.01
  • 답글 시간이 가는거 말고 무슨 약이 있겠어요. 이사도 하셨고 아기들도 좋아한다고 하니 시간이 흘러서 상처도 좀 치유되시고 그러길 바래봅니다...정말 우리 아가들은 행복할 권리가 있지요. 다들 얼마나 귀한 아가들인데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7.02
  • 답글 미소가 어쩌다..가끔 진진님 플래닛 들어가 볼 때마다 잘 지내는 줄 알았는데..안타깝네요~ 미소의 명복을 기도합니다..! 작성자 쭈마미~ 작성시간 08.07.02
  • 답글 진진님 미소 보내고 많이 힘드셨을텐데 빅토리아님이 옆에 계셔서 위로가 되었을거 같아요..말씀처럼 아이들 뿐 아니라 우리 모두도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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