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셧습니까....인제 정말 여름이 오는거 같네요...ㅎㅎㅎ 러러는 멈출주 모르는 식욕과...환환이의 까칠함이 날로 더해지면서..둘이 서열 싸움이 끊이질 않네요...ㅎㅎㅎ아마 몸무게가 약 2배가 나가는 러러가 조금 우위로 올라온듯합니다.. 쇼파에도 러러는 그냥 맘때로 올라오고...환환이는 러러 눈치보고 제가 오라면 올라오네요...푹신한 아빠표 허벅다리는 언제나 러러가 독점합니다.. 아이들이 미용후 지금 다시 털이 많이 자라서..요즘 또 털과의 전쟁이 시작됬네요... 하우스 아이들 모드 잘 지내구요..또 올깨요..^^작성자쭈토우 아빠작성시간08.07.07
답글까칠 환환, 순둥 러러... 환환이가 눈치를 본다고요? 역시 덩치땜에 밀리나부네.. 편애 안 하시나봐요. 울집은 제 남친빼고 설리역성을 들어주기땜에 설리가 은비한테 절대로 지지 않습니다. 귀신같이 그걸 아는게 더 신기하지요...작성자비누작성시간08.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