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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환 러러야...어제 저녁에 아빠가 너무 미안하다..ㅡㅡ 아..어제 조급한 일이 생겨 새벽 2시까지 야근을 하고 퇴근했는데 우리 러러가 늦었는데도...아빠왔다고..발위에서..펄쩍뛰고.안기고 했는데...다들 아시다시피..여름에...반바지 입은 상태에....10KG 넘는 아이가 파다닥 거림 사실..눈물이 핑할정도로 아프잖습니까...ㅜㅜ 그래서 제가...한두번 아빠 피곤하거든오늘 ..오늘은 밑에서 놀아...(제가 퇴근하고 씻고 거의 한두시간은 안고 살거든요...환환이하구 러러하구)어제는 너무 아픈거 보다 일도 마무리가 안되고 해서 막 머라고 했네요...러러 환환 야야 아빠 오늘 맛난거 사들고 갈께~~ㅎㅎ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ㅎㅎ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8.07.21
  • 답글 글에서 행복함이 뚝뚝떨어지세요..울짜로생각 더 나서 또 눈물바람이네용..얼른 퇴근하셔서..아가들삐진거 풀어주세용..^^ 작성자 짜로맘^^ 작성시간 08.07.23
  • 답글 참 환환이가 주인공인 베이징 올림픽이 다가오는군요? ㅎㅎ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7.23
  • 답글 제 생각은 뽕양 어머니와 달라요. 이해 못할거에요. 그러니 사과하고 달래주세요.ㅋㅋ. 울 은비의 경우 그러면 뒤끝이 잇어서 왕 삐짐~ 설리는 우울한 눈을 하고 한동안 맘 상한걸 숨기질 못하죠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7.22
  • 답글 우리봉봉이두여,,ㅎㅎ 자다가,, 일어나서 눈껌뻑거리면서,,,비틀거리면서..엄마아빠한테..달려오는데,, 너무..이뻐여,,,아가들도..이해할꺼예여.. 작성자 ㅇ채희ㅇ 작성시간 08.07.21
  • 답글 ㅎㅎ 쭈토우 님의 맘이 아가들한테 막 전해 지네여 ㅎㅎ 저도 가끔씩 울 보리두고 외출하면 집에 와서 얼마나 미안한지 혼자 잇을 울 딸램 생각하면 근대 이늠이 제가 맨날 집에 잇어서 그른지 밖에 나갓다와도 저는 안방겨주네여 ㅎㅎ 작성자 보리 엄마 ★ 작성시간 0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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