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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랫만에 왔죠? 죄송해요 여전히 카폐활동 잘하고 계신 회원님들 뵈니 반가워요. 예전 정모때 생각도 나고요. 곧 영애사진 올릴꼐요. 아는 언니가 무지개 옷 사줘서 그거 입고 집에 다녀왔답니다. 이제 영애도 눈에 나이들은게 보이는거 같아서 속상하지만 여전히 아리따운 미모는 변치않았어요 ㅎㅎ 조만간 보아요~ -영애엄마 작성자 영애마미 작성시간 0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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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보이셔서 쬐꼼 걱정했답니다. 영애 잘있나 궁금했어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