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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아침 저의 품에서 자고 있는 보리를 보면서 느끼네여 "보리야 다음 생에 태어나도 꼭 엄마한테 와 엄마도 다음생에 태어나도 꼭 너 찾을께 "울아가 자는 모습이 왜케 천사 같은지 평생 같이 살았으면 좋겟네여 어디 평생사는 약 없는지 가끔 그런생각이 드네여 작성자 보리 엄마 ★ 작성시간 08.07.25
  • 답글 난울뽕양이 담생에는...내애기로태어나길,,,,ㅎㅎㅎ 작성자 ㅇ채희ㅇ 작성시간 08.07.25
  • 답글 ㅋㅋ 저도 그런생각 많이해요 작성자 궁시렁 작성시간 0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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