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남친과 짱이와 저~ 울 세식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올만에 들어왓네요,, 역시나,, 울짱이님은 남친만 졸졸 딸아다니더라구요,, 약간..서운햇어요,, 매일 밥챙겨주는건 난데,,, 작성자 내새끼짱♥ 작성시간 08.07.30
  • 답글 전에 울 쁘띠가 그랬어요. 첨에 엄만 자기하고 상의도 안 하고 무작정 데려왔다고 안 이뻐하는척 잘 쳐다보지두 않았어요. 제가 밥주고 제가 데리고 잤거든요. 하지만 엄마한테 잘 보여야 집에 들어앉을수 있다고 생각했던건지 죽자고 엄마만 쫓아다니드니 천둥치는 어느날 엄마가 천둥치니까 무서워하는 쁘띨보고 마음이 이내 허물어지며 엄마와 껌딱지가 됐다는 사연이 있었습니다. 그후론 14년을 내리 엄마와 아빠사이에서 늘 주무셨지요. 지금도 엄마는 맛난거만 생기면 쁘띠 묻은곳에 갖다주러 가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8.01
  • 답글 ㅋㅋ 남친이 서열더높은듯 ㅋ; 작성자 궁시렁 작성시간 08.07.31
  • 답글 진짜 그런가;;; 이런 영특한 내새끼;; -ㅁ- 작성자 내새끼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7.31
  • 답글 짱이가 머리가 조아ㅅㅓ 누구한테 잘보여야하는지 아는거 아닐ㄲㅏ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7.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