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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뎌 성공했어요^^오늘 뽀롱이 목간 후 긁지도 않고 무사히 잘 넘어가네요..이번엔 물도 약간 미지근하게..털도 드라이기로 안말리고 수건으로 냅다 닦아서 걍 자연으로 마르게 뒀거든요..자극의 최소화로 성공한듯..해서 저 지금 기분이 너무 좋아요^^*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8.08.10
  • 답글 큰 일 하셨쎄이여~~~ 축하드려욤... 전 지금 서울대병원안에서 엑스레이 찍으러 들어간 마마 기둘리는 동안 인터넷 하는 중임다. 오늘 사람 진짜 엄청 많아서 앉을 자리도 없을정도네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8.11
  • 답글 뽀롱이가 간만에 목욕을 하고 편안한 잠을 자겠네요. 다행입니다. 뽀롱이 얼굴보면 울 아롱이 생각이 나서리~~ 예전에 올려주신 뽀롱이 사진 눈망울 보면 아롱이 눈망울 보는것 같아요. 아롱이도 눈이 안보였거든요. 조만간 사진 한번 올려주세요. 그리고 저의 집의 아이는 약 7일째 먹고 목욕시키니 각질도 떨어져 나가고 현재는 예전 피부상태로 깨끗해졌답니다. 아직은 가끔씩 긁지만요. 아무튼 뽀롱이가 편안하다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작성자 I ♥ pugs 작성시간 0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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