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구,, 낮에는 넘 더워서 나가면 울 짱이 숨막힐듯해서,, 저녁시간에 산책해줬더니,,이젠 저녁만되면 문앞에 쪼로록 달려가 물끄러미 쳐다보네요;;;; 작성자 내새끼짱♥ 작성시간 08.08.19 답글 그러게요;; 이런 앙큼한녀석! ㅋ 작성자 내새끼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8.20 답글 영락없이 델꼬 나가셔야 겠네요. 울 마마 아침에 옥상나간다고 설레발하는거랑 똑같네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8.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