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생일파티 다녀왓더니,, 티비위에 둔 고구마껍질 담긴 쓰레기봉투를,, 밑에 테이블까지 밟고올라가서 다 헤치우셧네요,, 드러오자마자,, 제 눈치보고 지 침대로 가더니,, 헥헥소리 한번 안내고,, 반성하시는데,, 후,, 화도나고 -ㅁ- 집안 엉망진창에,, 아 그래도 저 눈망울로 쳐다보고 잇는데 어쩌죠? 저 지금 짱이랑 신경전중;; 30분째 이러고 잇어요;;서로 눈치만보기 ㅋㅋ 이제 안아주로가야지;; 작성자 내새끼짱♥ 작성시간 08.08.20 답글 짱인 넘 대견하네요. 울집애들같음 "내가 뭘?" 그런 표정에다가 제가 소리지르면 외려 승질을 낼지두 모르거든요. 짱이가 고구마 껍질을 드셨으니 쾌변하시겠네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08.20 답글 같은 부대는 아니고여 ㅎㅎㅎ 근대 이케 퍼그하우스땜에 인연이 닿아서 좋게 지내고 있어여 작성자 보리 엄마 ★ 작성시간 08.08.20 답글 아,, 두분이 같은지역에 사시나봐요,, 신랑분들도 같은부대시공,, 재밋겟다 ㅠㅠ 작성자 내새끼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8.20 답글 ㅎㅎㅎㅎㅎㅎ 눈치보기,,,ㅎㅎ 신랑들 훈련이거나 근무이면 정말 아무리생각래도 할일이없어여,,,ㅎㅎㅎㅎㅎ 근무일때는 보리엄마님과 신랑들보고날짜좀 맞추라고 하고 같이있는데,,훈련일때는 ,, 어쩔수없자나여,,ㅎㅎ 작성자 ㅇ채희ㅇ 작성시간 08.08.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