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뽀롱여사 어제 목간하고 또 뒤집어져서 밤새 안고 마당과 실내를 왔다갔다했답니다..열나고 긁고 아주 난리 부르스였죠..약도 여러번 먹고 했는데도 쉽게 가라앉질 않아 고생좀 했어요..근처 24시간 병원이 있긴했는데 거긴 응급으로 가면 무조건 검사하자고 해서 한 20만원 이상 뽑아주시는데라 가고 싶지 않아서 걍 약으로 버텼네요..주사만 맞으면 빨리 진정이 되는데..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어제따라 뽀롱이 쌤이랑 연락이 안되더라구요..새벽 5시 이후에야 열도 내리고 호흡도 정상으로 돌아와서 한숨 돌리고 저도 2시간 자고 출근했었네요..앞으로도 목간은 해야하는데 어찌해야할지 앞이 깜깜합니다 ㅠㅠ작성자시베리아작성시간08.11.10
답글스팀타월로 닦아주다가 한번 씻겨주면 그러네요 에구구..작성자시베리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