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직장 그만두고 평택에서 청주(청원군 원래 집)로 이사했어요. ^^ 평택 원룸 정리하면서 달구가 벽지 물어뜯고,달봉이가 씽크대 문짝 갉아 먹은 것 10만원 배상하고 왔어요 -.-;; 그래도 시골 논두렁서 맘껏 달리는 아이들 보니까 마음은 참 좋으네요 ^^ 평택에서 혼자 살땐 출근하고나면 애들 돌봐줄사람도 없고 산책도 자주 못했는데 지금은 엄마,아빠도 계셔서 마음은 참 편하고 좋습니다.(다시 직장을 구해야하는 백수이지만-.-;) 작성자 달구.달봉네 작성시간 08.11.12
  • 답글 전세는 들어가면서 장판이나 벽지 등등을 세입자 돈으로 하고 들어가기 때문에 상관없지만 월세는 형광등이며 세세한것 까지 주인이 해주는 대신 이사왔을때 상태 고대로 해놔야해용 ㅎㅎ 작성자 Monster Kong 작성시간 08.11.15
  • 답글 저 아는언니는 반지하방에 세살앗던 적이 있었는데 강아지가 찢은 벽지하고 장판 새로 싹 다시해주고 이사갔답니다. 당시 22만원인가 주고 했었어요. 주인집에서 반드시 해줘야 한다고 한것은 아녔지만, 듣기싫은소리 듣기 싫다고...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11.13
  • 답글 헐.. 벽지찢어지고 하는건.. 안물어줘도 되는데...-ㅁ-;;; 원래 벽지같은건.. 어차피 다름세입자가 들어올때 집주인이 새로 해줘야하니깐 안물어줘도 되요~ 작성자 내새끼짱♥ 작성시간 08.11.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