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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에 진료를 다녀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동궁전일기를 못 올리고 있어요. 핸펀 통화음이 너무 작아서 얼마전 수리를 했는데 그때 무슨일이 생겼는지 사진 다운을 받으려니 집컴터로 데스크탑도 안되고 노트북도 안되고 피시방가서 해봐도 안되더라고요. 주말지나면 서비스센터 다시 가봐야 겠네요. 울 마마 염증수치가 조금 줄어서 먹던 바이엘약 계속 먹기로 했습니다. 잘 지내고 계십니다...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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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 지내고 계시다니 다행이예요..염증수치가 줄었다면 컨디션도 좀 좋으실테니 집에서 광견모드에 더 돌입하실듯^^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8.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