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이나 찾지못한 이 죄책감을 어떻게 덜어내지요? 얼마나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냈을까요? 부디 똘똘이가 지치지않고 저희 가족을 기다려주고 있을 거란 기적을 바래봅니다. 오늘 하루 더더욱 우리 퍼그들 아껴주고 이뻐해주고 사랑 많이많이 주세요. 남동생을 잃은 것 같아 가슴이 무너져내립니다. ㅠ 작성자 똘똘이누님 작성시간 08.11.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