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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러분... 강건이가... 오늘 오전에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고 합니다.... 모두 강건이 가는길 위해 기도해 주세요... ㅠㅠ 작성자 소주네집 작성시간 08.12.22
  • 답글 갑자기 가슴이 철렁이네요.. 마마님 잘버텨주시더니..마마님 꼭 좋은곳으로가시구 그곳에서는 아프지않길 기도할께요... 비누님도 힘내세요...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8.12.29
  • 답글 T.T 작성자 달구.달봉네 작성시간 08.12.24
  • 답글 좋은곳으로 갔을꺼에여 비누님 고생하셨어여 작성자 보리 엄마 ★ 작성시간 08.12.23
  • 답글 정말 맘이 아프네요...... 작성자 내새끼짱♥ 작성시간 08.12.23
  • 답글 가슴이 철렁했어요.... 부디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도록해.. 작성자 Monster Kong 작성시간 08.12.23
  • 답글 이런...혹시나 했는데..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8.12.22
  • 답글 갑작스런 마마님 소식에 마음이 짠하네요.. 크리스마스라도 보내고 가셨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마마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작성자 쭈마미~ 작성시간 0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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