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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마 떠난 빈자리가 너무 크네요..지난 일년간 마마 때문에 더 자주 들락거리고 궁금하고 했었는데..건이는 지금 무지개 다리 건너에서 먼저간 울 아이들이랑 신나게 뛰어댕기고 있겠죠??떠난 우리의 아이들이 참 만많이 보고 싶은 날이네요..그나저나 이 글 보고 비누님 더 심란해 지시는건 아닐런지^^;;;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9.01.10
  • 답글 이론... 연로하신 대비마마님들을 힘들게 일시키면 안되지용... 하기사, 숨쉬기 편하고 안 아프면 수발들어준대도 싫다고 할지도 모르죠. 고집도 세고 생각이 확고한 마마님이셨거든요. 몸이 건강한 아기였다면 제가 수발든다고 따라다녀도 아랑곳 안 하고 노는데만 정신팔려서 계속 뛰고다닐 분이세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1.12
  • 답글 이젠 비누님 대신 울 쿠키를 비롯해 쁘띠,소주 등등의 아이들을 수발 상궁으로 거느리고 있지 않을까요^^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1.11
  • 답글 마마를 일케 추억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니 제가 정말 너무 감사하네요. 맘 더 심란해지는건 아니구요. 전 고맙기만 하답니다. 울 마마는 아장아장 걷지도 않고 꼭 말처럼 걷구 뛰셨기때문에 호흡에 대한 곤란이나 걱정없이 맘껏 뛰고 살수 있으실테니 참 좋으시겠지요? 수발들 상궁이 없어서 불편하시진 않으실지...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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