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롱언니 사진기로 찍은 사진을 올렸는데 해설을 아직 못올렸어요. 해설은 쬐꼼만 기둘려 주세요. 글고 식탁에 5만원 놓고 가신분 수배합니다. 누구셔요? 인사도 못 드렸자나요. 엉엉~ 담에도 꼭 다들 놀러와주세요...작성자비누작성시간09.01.27
답글네, 어서어서 살찌우고 건강해져서 수술받고 미쿡행 비행기 타야져... 울 카페 퍼그보호소 사진이 거기 입양단체홈피에 올라와있다는데 벌써 관심 보이는 분이 계시대요작성자비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1.28
답글너므너무 잘됐어여 내가 이럴줄 알았어여 비누님 부모님들은 정말 천사같으셔서 이번에도 동순이 델고 있게 될줄 알았어여 너므 너므 잘됏네여 이제 동순이 살찌는 일만 남았네여 ^^작성자보리 엄마 ★작성시간09.01.28
답글엄마한테 문자왔어요. 엄마가 괜찮대요. 휴우~ 저 오늘 진짜 지금 엄마한테 문자받기 전까지 초긴장상태였어요. 밥알도 모래알 같구... 이젠 증말 살거 같네요...작성자비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1.28
답글너무 감사해요... 생각치두 못했는데... 지금 회사서 일도 손에 잘 안잡혀요. 오후에 엄마랑 아빠랑 올라오실텐데... 집에 들어가서 으악~ 할 생각에 말에여. 설마 어릴때처럼 내복만 입고 이 겨울에 쫓겨나진 않겠죠? 오늘 쫓겨나면 누구시던 저 좀 재워주삼~작성자비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1.28
답글ㅋ 비누님 저희가 모두 모아서 드린거에요 말씀도 못드리고 그냥 나왓네요~~ 정말 음식하시느라 수고하셧어요. 정말 즐거운 시간이엇답니다^^작성자짱이맘작성시간09.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