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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낼 뽀롱이 목욕이라는 거사를 치루기로 했습니다..지난 10월에 하고 이제서야 하네요..이번엔 집에서 안하고 병원에 맏겨 오전에 목간하고 오후에 상태봐서 뒤집어지면 주사 맞혀주기로 했네요..그래서 제가 출근하면서 병원에 데려다 놓고 퇴근하면서 찾을려구요..잘되길 빌어주셔요..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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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뽀롱이에게 목욕이 거사인줄 몰랐어요. "뽀롱아~~~~~~~~ 이쁘게 꽃단장하고 아무 탈 없길 바란다." 작성자 serapina 작성시간 0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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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뽀롱이 목욕 잘 하고 오라고 응원할게요~!!서뽀롱 화이팅~~ 작성자 쭈마미~ 작성시간 09.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