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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뽀롱여사 목간 잘하고 돌아왔습니다..뽀롱이 전용 샴푸도 가져갔었거든요..목욕하고 주사맞고 ICU 안에서 저 갈때가지 뜨뜻하게 주무시고 계셨답니다..병원 쌤이 뽀롱이 추울까봐 취한 조치라네요..집에 돌아와서 안도감 때문인지 좀 긁어서 저녁 먹이고 약 한봉 멱였더니 지금 아주 달게 주무시고 계십니다..앞으로도 목간은 병원가서 쭈~~욱 해야할까 봅니다..오랫만에 때빼고 광냈더니 뽀샤시 이뿌네요^^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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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아한 뽀롱여사 아프지마세요.. 제가봐도 목욕은 병원이 난거 같아요~~ 작성자 짱이맘 작성시간 0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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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ICU 라니 애잔하여요... 이뻐졌다니, 보고싶넹.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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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별 트러블 없이 잘되서 정말 다행이네여 뽀롱여사 보고 싶어여 ^^ 작성자 보리 엄마 ★ 작성시간 09.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