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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배는 좀 어떤가요?.. 걱정되고.. 궁금하네요.. 작성자 노란달퐁이 작성시간 09.03.06
  • 답글 planet.daum.net/zinzin71 제플레닛 주소입니다.울아가들 사진 마니있으니 놀러오셔서 구경좀해주세요~ 작성자 진진 작성시간 09.03.07
  • 답글 신생아때 배밀이 하며 골절된게 아닌가 원장샘이 말씀하시더라구요.따로 치료는 필요치않다고 말씀하시네요.아직까지 수액으로 겨우 버티고있지만 하루하루 나아지는 모습을보니 맘이 조금은 편해지지만 절대 방심할수는 없구요...글고 귀안에도 안에서 터진 부분이 이제 곪기시작해서 서서히 드러나고있네요.휴...외상도 생각이상으로 큰편입니다.일단 외상은 치료하는데 시간이 걸릴 뿐이라 걱정하지는 않지만 울보배공주 아직 식욕이 없어 그게 걱정이네여.얼른 먹겠죠...감사합니다 달퐁이님~ 울보배 걱정해주셔서...다른횐님들의 응원도 저에겐 가장 큰힘입니다.또 소식올릴께요 사진올리는데 문제가있어 지금 올리지는 못하고있네요. 작성자 진진 작성시간 09.03.07
  • 답글 보배 오늘은 움직임도 좀있고 신장과 전해질은 잡혀있어 다행인데 간수치는 아직 좋지않아요.음식만 섭취할 욕구가 생기면 간이 회복하는건 시간문제라는데..아직 통 먹지를 않아요.간때문에 생긴 황달증세는 조금 호전기미가 보이고있답니다.일주일만에 첨으로 저한테 뽀뽀도 해주고 꼬리도 흔들고 어슬렁 거리며 돌아다니고싶어해서 병원에서 젤로 큰 케이지를 뺏어 차지할정도로 조금 이제는 살만한가봅니다.휴~~맘이 이제 조금은 놓이네요.오늘은 그저께까지만해도 너무아플까봐 외상치료 적극적으로 하지못한부분 털 싹밀고 드레싱했구요.고름이 많이 나지만 그래도 훨씬 나아진 모양이예요.명치아래 뼈부러진부분은 통증이 없는거보니 아마 작성자 진진 작성시간 0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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