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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가 어제 저녁에 설사를 한번해서 혹시 샘께서 간염증센가 긴장하셨는데 다행히 응가한번하고 속이 좀편해져인지 오늘은 먹을것에 입도대고 하네요.한결 밝아진 모습에 꼬리를 살랑댄답니다.마니 먹진 않았지만 거의 일주일만에 처음으로 먹을것을 찾은지라 기뻐서 좋아죽을 지경입니다.내일 병원갔다온후 다시 또 소식 전할께요~
작성자
진진
작성시간
0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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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넘 다행이에요^^ 진진님 이제 한시름 놓으셨겠어요^^ 역시 보배~ 기대를 져버리지 않네요^^
작성자
내새끼짱♥
작성시간
0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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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기들 한번 아프면 진짜 1년은 늙는거 같아요. 이제 그만 아프고 효도하자~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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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행이에요 얼른 기운차려 퇴원하렴 아가.
작성자
짱이맘
작성시간
0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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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정말 다행입니다....휴~
작성자
쭈마미~
작성시간
0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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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다행이네요. 밥을 먹을 생각이 들었다니.. 입맛 돌아오면 금새 다시 씩씩해질 거에요. 보배야~ 힘내장~!!*^^*
작성자
노란달퐁이
작성시간
0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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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가 조금씩 좋아진다니 정말 다행이예요^^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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