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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인천에 갔다가 친구랑 잠시 월미도에 들렸는데 퍼그 두 마리를 보았어요. ㅋ 퍼그하우스 회원님이냐고 물었더니 베베님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넘넘 방가웠어요. ㅎㅎㅎ 작성자 소주네집 작성시간 0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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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니까여~ 신기신기~ㅋㅋㅋ 작성자 붸붸 작성시간 0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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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인천에 사시는게 아닌가봐여?ㅋ 작성자 붸붸 작성시간 0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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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세상에 그런일이... ^^. 퍼그가 하기야 흔한 애들이 아니니깐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