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비밀번호 찾고 다시 들어 오게 되었네요.ㅠㅠ 운영자가 마음대로 비밀번호 바꿔서 펙스보내고 메일 보내고 이리저리 하다가 지쳐 전화통화 한뒤 찾은 아주 값비싼 아이디.ㅋㅋ 요즘은 매일 눈팅만 하고 사라지네요. 아가가 없으니 할 말도 없고, 같이 동참 할 수 없는 아픔..ㅠㅠ 작성자 켄짱사랑 작성시간 09.05.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