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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오랜만이네요.. 울 통순여사 시집가고싶어서 난리입니다. 보내줘야할지 말지 고민입니다... 사람 욕심떄문에 통순이가 힘들어질까봐 걱정이예요...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9.05.24
  • 답글 마저요. 출산의 고통과 새끼들 앞날이 너무나 불투명하니... 이 기회에 맘 꾹 잡숫고 중성화수술 해주세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5.25
  • 답글 퍼그는 다산이다 보니 새끼들 감당 못하는거 마니 봤어요 자알 생각해서 교배하세요 끝까지 키워줄수 있는 주인들이 마니 없다보니 애기들이 넘 불쌍해져요ㅠㅠㅠㅠㅠ 작성자 방울이엄마 작성시간 0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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