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금 잔디데리고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왔습니다. 팀장님이 출장가신틈을 타 잽싸게 예약하고 여길 온게지요. ㅋㅋ. 서울대병원 오늘 사람 증말 많아요. 마마님 떠나시고 넉달만에 오는건데 마마님 생각이 정말 많이 나네요. 어흑~ 가혹한 마마님...작성자비누작성시간09.06.05
답글흠~ 다니는건 힘든게 아닌데 문젠 전 직장에 다니고 병원에 다니려면 회사에 뭔가 거짓말을 해야해서 그게 엄청 신경쓰인단 거죠. 이번 여름 휴가땐 루체를 데리고 와야할거구요. 요리조리 저두 머리를 디글디글 굴리고 있답니다작성자비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6.06
답글휴~~ 마마님 사진 오랜만에 보니 맘이 짠하네요.왔다갔다 힘드시겠다" 보다....어째 이번달 비누님 카드빵꾸나는거 아냐?? 걱정이 먼저듭니다.도움도 드리지못하구....가슴만 답답해지네요 ㅠㅠ작성자진진작성시간09.06.06
답글만감이 교차하시겠어요..잔디랑 루체 데리고 한동안은 서울대 병원 다시 다니셔야 할텐데..힘드셔서 우짠대요???작성자시베리아작성시간09.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