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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잠잠하더니 울 뽀롱여사 다시 긁기 시작하네요..아토펙스 박스로 사다 쟁여놓고 맬맬 먹여야 할런지 원..울 까페 아가들 여름에 병나지 않고 무사히 잘 넘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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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특히나 다롱이는 풀이나 흙바닥에 뒹굴거리는걸 좋아해서 제생각엔 다롱이가 시골로 이사한 다음 맨땅에 많이 비비고 햇볕도 많이 쐬고해서 나은거같아요.그전에 시내에 살때는 나름 산책을 시킨다해도 한계가 있으니...모쪼록 뽀롱여사 더운여름 간지럼없이 잘지내길 바래요~ 작성자 진진 작성시간 0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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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뽀롱여사 우짼대요.여름이라 날도 더운데....아가들 간지러워하면 보는 사람 맘도 아주 미치죠.울 다롱이도 아토피가 굉장히 심했답니다.열심히 긁어대고 가려워하고 정말 보는 제가 아주 안절부절했었죠.시베리아님 맘이 어떨지 짐작이 가네요.다롱인 약욕 한번씩하는거랑 하이포알러지 사료먹는거 말고 다른거 할게없었는데 간식 주면안된다고 그렇게 신신당부하는데도 한번씩 간식을 줘버리는 이 무절제한 엄마덕에 더 힘들었답니다.아주 간지러워 미칠 정도가 되면 해줄수있는게 고작 병원가서 간지러움 완화시키는 주사한대 맞히는거 밖에 할수없을정도였는데 시골로 이사한후 서서히 없어지더니 지금은 거의 90% 간지러움이 없어졌어요. 작성자 진진 작성시간 09.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