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가 지금 중성화 수술 중입니다. 오전에 비누님께서 집까지 오셔서 함께 병원으로~ 집에 와서 기다리는 마음이 콩닥~콩닥.. 울 지니, 워낙 씩씩해서 잘 견디고 있을 거라고 믿지만.. 그래도 어린 게 큰 수술을 한다 생각하니 괜시리 눈물이 핑 도네요..ㅜㅡ;; 작성자노란달퐁이작성시간09.06.13
답글지니가 아파한다니 맘아프지만 그래도 빨리 회복할거예요.근데 목보호대는 꼭 해야하는거래요? 울 다롱이는 수술한후 안했는데...하루빨리 지니가 펄펄 날아다니길 멀리서라도 기도할께요~ 지니야 얼른 일어나~!!작성자진진작성시간09.06.14
답글수술 잘 받고 돌아와 지금 힘들게(목 보호대랑 아픈 배를 부여잡고..ㅠ..ㅋ) 잠을 청하고 있습니다. 목 보호대때문에 제대로 잠을 못자고 자꾸 일어났다 앉았다 하길래 의사샘께 전화해 "밤에만 풀어주면 안되나요~?" 했더니 "절~대 안됩니다!.." 하시기에 그냥 얼른 적응하기만 바라고 있답니다..^^;작성자노란달퐁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6.13
답글지금쯤이면 수술 잘 마치고 회복중이겠네요..어차피 한번은 겪어야 할 일..글고 하루 이틀 좀 힘들어하다가 꼬매고도 날라댕겨서 사람 기함시킬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지니도 엄마 걱정하지 않게 어여 회복하자^^작성자시베리아작성시간09.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