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울 지니랑 병원에 다녀왔어요. 근데 어찌나 정신없이 뛰어다니는지.. 정신이 홀라당~ㅋ..ㅠ 의사샘이 부르면 못들은 척 하고, 진료대에만 올려 놓으면 몽키마냥 제 몸으로 타고 올라오는데.. 소독도, 주사도 간신히 마쳤네요..ㅠ 이 눔, 담주에 실밥 뽑는데 어케 할 지.. 벌써부터 걱정되요~ㅡㅜ; 작성자 노란달퐁이 작성시간 09.06.21
  • 답글 그랬군요. 너무 얌전해서 걱정하시더니 잘됐네욘 ^^. 저 없는 새 두번이나 병원 다녀가시느라 너무 수고하셨어요. 선생님이 부르면 못 들은척 한다는게 너무 귀여워요. 진료대에서 어머니 몸을 타고 올라간다니 이젠 완전 엄마쟁이 다됐군요... 녀석~ 그 이야기 들으니 울컥하네요.... 실밥은 금방 뽑으니 걱정마세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6.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