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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제법 많이 오네요... 콩쥐가 땅을 파듯이 이불을 마구 긁어요.. 왜 이런걸까요? 그냥 놔두면 5분이고 10분이고 계속하네요.. 이불 다 떨어지겠어요.. 스트레스 받으면 저런행동 하는거 아닌가요? 얼핏 들은것도 같고... 작성자 콩쥐엄마찌니 작성시간 09.06.22
  • 답글 울 은비의 경우는 아빠한테 와서 배를 긁어달라고 하는 표현이 있답니다. 쁘띠도 그랬지요. 설리는 아주 애교가 많아서 와서 척척 앵겨요. 그러고보면 아기들 참 적극적으로 애정을 갈구하죠?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6.24
  • 답글 강쥐들의 반복적인 행동은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하네요. 그 중 가장 큰 이유는 분리불안증이래요. 대개 사랑을 많이 받는 강쥐들이 주인과 떨어져 있는 시간에 더 심한 분리불안스트레스를 받는데요. 늘 관심을 줄 수는 없지만 하루에 한,두번 강쥐의 배나 등을 정성껏 쓰다듬어 주시면 좋데요. 특히 강쥐 등줄기로 교감신경이 지나가서 손톱으로 긁듯이 살살 마사지해주면 편안함을 느낀데요..^^ 작성자 노란달퐁이 작성시간 09.06.23
  • 답글 야생이라고 하기엔... 어쩔땐 소파도 그렇게 죽어라고 긁을때가 있거든요. 근데 예전에 쁘띠의 경우엔 자기가 아플때 그렇게 긁을때가 있었어요. 밖에 나가고 싶을땐 유리창을 긁고요. 아기들마다 의사표현방법도 다릅니다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6.23
  • 답글 그냥 야생의 본능 아닐까요? 전에 울 초롱이도 족발뼈 씹다씹다 지치면 이불 같은 곳에 물고 올라가 땅을 파는 시늉을 하면서 거기에 뼈를 놓고는 다시 머리로 이불을 밀어서 흙으로 덮는 것처럼 하던데요..^^; 작성자 노란달퐁이 작성시간 09.06.23
  • 답글 무슨표현일까요? 아고고~~ 넘 궁금하네...ㅋ 작성자 콩쥐엄마찌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6.23
  • 답글 퍼그들 잘 그래요. 우리 애들도 그래요. 스트레스 받어서 그럴수도 있지만, 뭔가 표현하는건데 보호자들이 뭔지 못알아들을때도 많아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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