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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밥주고 있는 길냥이 TNR했답니다..근데 중성화했다는걸 표시하기 위해 한쪽 귀를 1센티정도 자르더라구요..그걸보니 맘이 착잡하더군요..하지만 어쩔수 없는거겠죠???낼 데릴러 갑니다..아이 상처가 잘 아물면 좋겠어요..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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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예, 그건 어쩔수 없죠. 중성화한 애를 또할 순 없으니 뭐라도 표시를 해야하거든요. 여기만 그런게 아니라 고양이 티앤알을 하는나라는 거의 다 그렇게 한대요. 저두 길고양이들 보면 저녀석들 중성화해줘야 하는데... 그런 생각들어요. 정말 너무 장한 일 하셨어요. 칭찬 많이 해드리고 싶어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