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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첨 써요 ..ㅎ 울 김사장.. 털을 밀면 어떨까요 ..더위도 덜타고 털도 별로 안빠지고 ..ㅡ.ㅜ 집에가면 맨날 헥헥거리고 이써요 ㅜㅠ 작성자 조수 작성시간 09.07.01
  • 답글 와 .. 말씀들으니 정말 그럴거같아요 제가 울 사장님의 자존심까진 생각못했어요 !! 지못미 김사장. ㅎ 좋은말씀 감사드려요~ 작성자 조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7.06
  • 답글 표정이 너무 재밋는데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7.02
  • 답글 털을 밀어주면 한결 더위를 덜 타기는 해요. 저희도 매 여름마다 밀어줬죠. 근데 대개 털 밀 때 미용하시는 분들이 아이를 좀 심하게 다룰 경향도 있고, 기구 때문에 상처가 나거나 피부질환이 생길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경험도 많고 안전한 곳을 선택하시고 꼭!! 옆에서 지켜보시는 게 좋아요. (근데 사실 아가들 입장에서는 털을 깍아주는 게 좀 상처가 된다고도 하더라구요. 사람으로 치면 벌거벗고 돌아다니는 것 같은 수치심을 준다고도.. 책에서요~^^;) 작성자 노란달퐁이 작성시간 0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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