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털을 밀어주면 한결 더위를 덜 타기는 해요. 저희도 매 여름마다 밀어줬죠. 근데 대개 털 밀 때 미용하시는 분들이 아이를 좀 심하게 다룰 경향도 있고, 기구 때문에 상처가 나거나 피부질환이 생길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경험도 많고 안전한 곳을 선택하시고 꼭!! 옆에서 지켜보시는 게 좋아요. (근데 사실 아가들 입장에서는 털을 깍아주는 게 좀 상처가 된다고도 하더라구요. 사람으로 치면 벌거벗고 돌아다니는 것 같은 수치심을 준다고도.. 책에서요~^^;)작성자노란달퐁이작성시간09.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