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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 다녀올께요, 뽀롱이언니 영애 잘 부탁드려요. 까불면 엉덩이도 팡팡 때려주시고요 ㅎㅎ 작성자 영애마미 작성시간 09.07.11
  • 답글 뽀롱이가 아무 반응이 없다니 의외네... 역시 애들은 늘 보호자의 생각과 빗겨가는 게 많은 듯... 저두 늘 그렇답니다. 당해바야 알지 미리 생각해봤자 다 소용없더라고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7.11
  • 답글 걱정마삼~~의외로 울 뽀롱여사 아무 반응 없고 기쁨이넘이 질투대마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오히려 영애가 기쁨이 피해다닙니다^^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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