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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오늘이 바로 울 보리가 제품으로 오는 날이네여 얼마나 보고 싶었던지 장군이 언니 감사해여 어떻게 고마움을 표시 해야 될지 모르겠어여 빨리 울 아가가 커서 보리랑 잘 놀았으면 좋겠어여 ^^ 작성자 보리 엄마 ★ 작성시간 0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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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울 보리가 넘 보고싶네요ㅠㅠ정이넘 많이들어서 에휴....어찌나예쁜짓을 많이하는지...눈앞에 아른거려 죽겠어요.. 작성자 장군이누나 작성시간 0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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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눈물의 가족상봉이네요^^비누님 말씀처럼 보리랑 아가 모두 적응시간이 필요할거예요..가까운 시일내에 둘이 같이 있는 사진 함 보고싶네요..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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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디 별 마찰 없이 잘 지내줬으면 좋겠어요. 보리어머니도 너무 조급히 맘 먹지 마시고 잘 적응하도록 유도하고 그래주세요. 제 여동생은 강아지 둘인데 아기 둘 낳고도 여전히 같이 잘 산답니다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