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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입한지 3일인가 되었는데 맨날 들어오네여. 퍼그들 너무 이뻐서 사진보러~^^;; 월급 타자마자 분양할려구여. 근데 월급일 아직 멀었는데..... ㅡㅜ 어찌 기달리지......... 에효,,,, 작성자 groovejet 작성시간 09.07.12
  • 답글 지금도 믹스견을 한 마리 키우고 있는데 그 강아지는 털 빠지는데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예여. 퍼그가 털 마니 빠진다는 얘긴 이미 알구있어서 각오하구 있구여, 예전에 길에서 비를 쫄딱 맞고 있던 유기견 퍼그가 있어서 데려다가 몇 일 키우고 있었는데 자신이 데려다 키우고 싶다는 사람이 나타나서 입양 보낸적은 있어여. (지금 마니 후회되지만..) 그래두 님 말씀대로 아직 퍼그만의 특성은 제가 잘 모르고 있는 것 같네여... 좀더 알아봐야겠어여^^; 작성자 groovejet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7.15
  • 답글 퍼그는 이쁘기만 한 맘으로는 못키워요. 털도 너무나 엄청나게 빠지고 아기땐 정말 부산하기 짝이 없어요. 그리고 말잘듣고 순한 아긴 아닙니다. 퍼그 키워보신적이 있으신지, 그리고 퍼그의 특성에 대해 잘 아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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